《기억전달자: 미디어라는 이름의 기계들》 전시 연계 워크숍 <굴러가는 수장고>

해당 워크숍에서는 100년 뒤에 작품이 재전시 되는 미래의 상황을 상상한다. 크게 두 개의 섹션을 나누어 진행하는데, 첫 번째 섹션에서는 전시장에 놓여 있는 질문들을 읽고 생각하며 전시장 내에 실타래를 풀며 걷는다. 두 번째 섹션에서는 그 질문에 답하는 작품 보존 지도를 관객마다 작성하여 공유한다.

장소: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 복합전시 5관
일정: 2026년 6월 17일 (수)
↑Back to Top